화이트스톰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31일

2008/11/01 01:30
  • 친구가 오늘 컴퓨터를 사러 가자는 권유에 부품 가격을 알아보니 부품당 1만원 이상 올라 있었다. 지금 사는건 너무 손해인걸?(환율 덕분에 부품 가격이 지랄같다)2008-10-19 13:09:40
  • 오늘 '일요일'에 컴퓨터 사러 친구랑 용산에 갔더니 선인상가 문이 굳게 닫혀있었다. 어쩌지..ㅠ 고민하다가 그냥 문 연 곳들 중에서 그나마 가격이 저렴한 부품들을 골라서 구입하고 돌아왔다. -ㅁ-(덕분에 안그래도 이미 오를대로 오른 가격인데 더 비싸게 구입했다)2008-10-19 23:35:42
  • 요즘은 매일같이 하루에 2~3시간씩 발성, 호흡, 노래 연습을 하니 집에 오면 심하게 피곤하다..ㅠ(매일 매일 3시간씩 꾸준히 연습 그리고 몰려오는 피로)2008-10-22 21:32:39
  • 내가 서 있는 자리가 바로 가장 밑바닥이다. 난 남들의 두 배를 해야 비로서 비슷해진다. 하지만, 이제 위로 치고 올라갈꺼다.(내가 서 있는 자리는 밑바닥)2008-10-23 23:32:21
  • 오늘은 SJA 보컬과 24기, 25기 MT가는 날이에요. 청량리역에 모여서 대성리로 고고~ ^^(오늘은 엠티가는 날 비가 안왔으면 좋겠다)2008-10-24 02:40:24
  • 오전엔 비가 좀 내렸지만, 다행히 지금은 날씨가 좋다.. ^^ 대성리 잘 다녀올께요.ㅎㅎ(아싸 대성리 간다)2008-10-24 14:22:27
  •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내 마음은 더 추워지는구나..(괜찮아 화이트스톰 벌써 3년이 지났잖니)2008-10-27 00:34:43
  • 오늘 아침에 학교에 일찍 가려고 너무 일찍 일어나서 그런지 하루 종일 피곤하고, 목소리도 잘 안나오고 이러네..ㅠ(덕분에 연습실 잡아서 연습하는데 목소리가 안나와서 어영부영 하다왔네)2008-10-27 22:13:03
  • 오늘도 몸이 안좋다.. MT를 다녀오고 난 후부터 이러니.. MT때 술을 너무 많이 먹고, 추운 곳에서 너무 오래 있어서 그런가보다..ㅠ(이젠 몸을 좀 생각해야 할 나이가 된건가봐)2008-10-28 20:23:41
  • 벌써 10월의 마지막 날이구나.. 아직 겨울은 아닌데 왜 자고 일어나면 으슬으슬 추운걸까.. 내 몸이 허한가? 아니면 마음이..?(아마도 몸과 마음이 허한거야)2008-10-31 09:08:38

이 글은 화이트스톰님의 2008년 10월 19일에서 2008년 10월 3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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