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자동차

2008/09/10 15:46

Flying Car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제작해 국제적 명성을 얻은 미국의 몰러 인터내셔널이 새로운 스카이 카의 디자인을 완성 공개했다.
모스크바로 향하는 도로의 출퇴근 교통 정체 때문에 고통 받던 한 해외 사업가를 위해 디자인된 이 ‘하늘 나는 자동차’는 페라리 599 GTB를 닮은 몸체에 날개를 단 모습이다.
도로에서 전기와 기름을 함께 쓰는 하이브리드 카로 달리다가, 길이 막히면 날개를 펴고 이륙해 시속 240km의 속도로 15분간 날아갈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오토볼랜터’라 불리는 이 자동차는 짧은 비행이 그 목적인 것이다.
몰러 인터내셔널은 프로토타입(판매를 위한 생산 직전의 완성 제품)을 만드는데 약 5백만 달러가 소요될 것이고, 적당한 수준의 판매 대수가 확보된다면 우리 돈 3억원 이하에 팔릴 것으로 내다본다.

이 멋진 자동차는 정말 스포츠가가 날아다니는 수준이 되겠군요.. ^^;;


그리고 'M400 Skycar'라는 모델도 있네요.
이 모델은 거의 경비행기 모형이 도로위를 달리다가 날개를 펴고 변신해서 날아다니는 그런 형상을 띄고 있네요. ^^

The New M400 Design

The production configuration of the M400 Skycar has gone through a few permutations as many hours of wind tunnel testing showed ways to improve the aircraft's performance.
One of the long-term goals has been to find a way to operate the Skycar in hover in the same configuration as when operating on the ground.
This would allow it to land and hover in a much smaller area, for example on the median strip of a highway as might be done during a roadside emergency medical mission.

The present M400X came close to achieving this but because the wing/tail is so far back the lift/drag ratio is only 7.5 and the dead-stick gliding speed is high, making an un-powered landing very difficult.
We have now found a way to move the wing forward and add sweep so that together with tail extensions on the wing, we achieve a lift/drag ratio of 12.5. In addition to being able to hover with the wings folded, the under carriage wheels are farther apart for increased ground stability.
This new configuration has less airflow interference between front and rear nacelles, better visibility from the cockpit for improved ground and air operations, and dead-stick gliding speed that is substantially lower.



이런 자동차들이 출시를 해서 도로에 타고 다닐 수 있는 날이 정말 머지 않은 것 같아요.. ^-^;
이젠 '오빠~ 달려~'가 아니구, '오빠~ 날아~'가 될지도 모르겠군요..;


출처 : Moller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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