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 Gee & 힘내 무반주 라이브 영상

2009/02/18 17:15


소녀시대 - Gee


소녀시대 - 힘내

2009.01.21 신동&김신영의 심심타파에서. ^^
소녀시대의 무반주 라이브인데, 예상했던 것 보다 잘 부르네요.ㅎㅎ
역시.. 소녀시대 짱!ㅋ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화이트스톰의 미투데이 - 2009년 2월 13일

2009/02/14 01:30
  • 오늘 적벽대전2 : 최후의 결전 보고왔어요. 진짜 잘 만들었구, 너무 재밌어요. ^^(적벽대전2 최후의 결전 대박영화)2009-01-25 19:46:08
  • JUNGYUP - Nothing Better M/V 감미로운 목소리의 '정엽'님 솔로 앨범 수록곡인 Nothing Better의 뮤직비디오에요. ^^(Nothing Better Music Video)2009-01-26 02:21:27
  • 설연휴 마지막날 아침은 커피와 도넛으로. ^^(커피 도넛 me2photo)2009-01-27 10:16:53

    me2photo

  • 썬더스톰님, 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미친인연 썬더스톰 쑤 안녕)2009-01-27 23:06:38
  • 오늘 점심 메뉴는 고추잡채와 사천 탕수육, 그리고 쟁반자장. 회사 식구들과 함께.^-^(근데 저녁 메뉴도 화려하게 닭볶음탕 야호)2009-01-29 22:07:40
  • 수요일 저녁은 노원에서 해물떡찜+공군떡찜(닭)을 먹었고, 목요일 저녁은 집에서는 초밥을 상진형네 집에서는 닭볶음탕을 먹었다.(설연휴 부터 요즘 계속 너무 잘 먹고 다니는 것 같아)2009-01-30 02:04:30
  • 아.. 어제 밤 내가 일하고 있는 이천일아울렛 중계점에 리바이스+버커루+CK 합동 회식겸 동환이 송별회를 하고 집에 오니 새벽 2시.ㅠ(난.. 내일 일정이 빡빡할 뿐이고..)2009-02-01 02:51:35
  • 적벽대전2 : 최후의 결전 솔직히 너무 멋지게 잘 만들었다. 다시보고 싶은 영화. 감동이 줄줄..ㅠ(양조위 금성무 장첸 오우삼 적벽대전 너무 멋지게 잘 만드셨어요)2009-02-01 15:13:47
  • 정면엔 스타벅스커피 그 옆엔 엔젤인어스커피. 하지만 난 맥카페에 있다.(스타벅스 엔젤인어스 맥카페 me2photo)2009-02-05 14:39:38

    me2photo

  • 오늘은 13일의 금요일 답게 날씨가 참 호러스럽다. 내일이 공연인데 이 날씨 그대로 내일까지 지속되면 큰일.(13일의 금요일 그리고 내일은 발렌타인데이가 아니라 공연날)2009-02-13 14:05:38

이 글은 화이트스톰님의 2009년 1월 25일에서 2009년 2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적벽대전 2 : 최후의 결전

2009/02/01 15:06
적벽대전 2 : 최후의 결전

적벽대전 2 : 최후의 결전


작년에 이은 적벽대전 2편이 개봉하고 얼른 달려가서 봤다.
이 영화는 양조위, 금성무, 장첸이 주연을 맡고 오우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중국 역대 최고의 대작이자 흥행 영화라 할 수 있다.
적벽대전 1편에서는 많은 등장인물들의 소개와 적벽대전을 준비하는 과정 등의 모습들이 보였고, 적벽대전 전투 준비를 끝마치면서 영화도 'To be continue'라는 자막과 함께 끝마쳤다.
그래서 1편을 본 관람객들의 반응은 어의없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2편의 시작은 1편의 주요 모습들을 휙휙 지나가며 회상을 시켜줬고, 바로 전투 준비를 끝낸 1편의 마지막으로 돌려놓았다.
많은 이들이 삼국지를 읽으며 최대의 전투인 적벽대전에 나오는 전술들과 마법같은 제갈량의 계략을 기억하고 있을텐데, 이 영화는 그런 중요한 부분들을 아주 잘 표현해주었다.
영화 포스터나 광고지에 표시된 '하늘의 바람을 바꾸고, 물 위에 불을 일으켜라' 라는 문구에서도 잘 알 수 있다.
난 이 영화를 보면서 조선시대에 일제 침략에 무모할 정도로 약한 군사력으로 맞서 싸워 이겼던 이순신 장군을 생각하기도 했다.
적벽대전이라는 전투가 어마어마한 규모의 전투이고, 많은 영웅들이 참전한 전투이면서, 소설로도 많이 씌여져서 유명하다고는 하지만 사실 이순신이 13척의 수군으로 왜군 133척의 수군과의 전투에서 이긴 명량해전을 비롯해 많은 전투에서 적은 병력으로도 계속 승리를 거뒀는데, 이정도면 세계 최고의 명장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은가.

이 영화를 보며 다시금 삼국지의 제갈량과 주유라는 인물에 푹 빠져들게 되었고, 조선시대의 이순신 장군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순신 장군이 왜군을 맞서 싸워 이겼던 전투들도 픽션을 가미하여 삼국지의 적벽대전 처럼 만들면 더 멋진 소설과 영화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하고도 생각해본다.

그리고 이번 영화는 'CGV 성신여대입구' 1관에서 봤는데 새로 지은 건물이라 그런지 좋은 시스템과 좌석이 도입되어서 러닝 타임이 긴 영화였음에도 매우 편안하게 웅장한 사운드와 섬세한 그래픽을 감상할 수 있었다.
특히, 좌석간 간격이 매우 넓어서 좋았다.ㅎㅎ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