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Storm's me2day - 2008년 7월 2일

2008/07/03 04:31
  • 가끔은, 이 순간 이대로 시간을 멈춰줘..했으면 하는 시간이 있다.(가끔 이 순간 이대로 얼음)2008-06-25 03:33:01
  • 삼각형을 그리는 천막과 나무와 가로등, 그리고 푸른하늘.(삼각형 푸른하늘 me2photo)2008-06-25 15:14:22

  • 오늘도 무사히 일을 마치고 돌아와서 황금어장을 보려고 브라운 아이즈의 음악을 들으며 대기중..ㅋ(오늘은 625 사변일인데 일만 열심히 했네요)2008-06-25 22:55:40
  • 쌍둥이 형제인 나얼 대얼 두 사람. 형인 유나얼형님과, 동생인 유대얼형님. 완전 똑같다.ㅋㅋ(사진으론 누가 나얼이고 누가 대얼인지 구별할 수 없어요 목소리도 거의 같을텐데)2008-06-27 10:40:37
  • 아이고.. 이제 한 주가 끝나가려니 체력이 떨어지고, 힘이 빠지네..ㅠ 무한도전을 봐야해.. -ㅁ-(주말엔 힘이 없어요)2008-06-28 02:04:29
  • 옥상에 있는 저 물탱크 같이 생긴 저 장치가 대체 뭘까..(옥상에 물탱크 me2photo)2008-06-28 21:08:01

  • 석훈이형 집을 오르는 길에 바라본 하늘과 함께 비춘 가로등.(푸른하늘 가로등 me2photo)2008-06-29 13:59:50

  • 역시 쉬는 날엔 노래방. 노래를 부르다 보면 그동안 쌓여있던 스트레스가 풀리고, 마음도 편안해지고, 기분도 좋아지고, 살도 빠진다. ㅋㅋ(노래방 최고)2008-06-30 02:14:14
  • 딱 1년 만에 다시 es 보드화를 질렀다. 이번엔 Accelerate의 새 모델인 Accelerate Olied Suede 모델을 질러버렸다..ㅠ 난 몰라, 또 사버렸어.. -ㅁ-(하지만 역시 신으면 신을 수록 빠져드는 es 보드화의 매력에 헤어나올 수 없네 Accelerate 짱)2008-07-01 00:54:24
  • 이제 2008년 하반기이구나..ㅠ 그동안 뭐했지? -ㅁ-(벌써 2009년이 다가오나)2008-07-02 11:19:48

이 글은 화이트스톰님의 2008년 6월 24일에서 2008년 7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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